2월달에 집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. 이때쯤 이틀동안 냥이의 울음소리를 들었는데,,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새끼를 부르는?? 소리였던거 같아요.
제가 사는 곳은 아파트인데 지하실에 둥지를 튼거 같았습니다.
새끼고냥이 있는거보고 멸치도 좀 내놓고했기도 했었고 제가 퇴근길에 지하실에서 천진난만하게 놀고있는 새끼와 그걸 지켜보고있던 어미고양이도 봤었는데..
제가 하도 쳐다보고 해서일까요...... 어느날부터 안보이더라구요. 그뒤로 날씨가 춥고 눈도 오고해서 걱정했었는데,,,,
새끼를 데리고 이사를 갔었더라구요.. 다른집 지하실루요 =ㅅ=;;;





엄미를 닮았어요 >_<!! 대낫에 보기에는 처음 ㅎㅎ
제가 계속쳐다보니깐 "얼음"을 했더라구요 위에 사진에 보면 냥이는 한마리이지만 실질적으로 두마리입니다 ㅋㅋ

다른 한마리는 어디에 있을까요???
제가 계속쳐다보고있고, 새끼냥도 쳐다보고있으니깐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쪽에서 작은 얼굴이 또 보였습니다!!!! +_+ 하앍
이녀석도 새끼이고 2월달만해도 분명 없었는데... 뉘집자식인지.. 노랭이더라구요


퇴근길에 냥이들 보고싶어서 한번 들려봐야지 생각해봤는데.... 엄미랑 새끼2마리들이 대놓고 놀고있더라구요 =ㅅ=;;
이미  해는 넘어간지라 사진은 찍지못했습니다.. 새끼들끼리 치고박고 노는모습 너무 귀여웠어요!!


아아... 오늘은 비가 내리는데,,, 냥이들 과연 만날수 있을까요...  ㅠㅠ





posted by 적별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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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1000R 2010.03.31 13:39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비오는날 냥이 만나기 쉽지않더라구요..
    애기냥이 완전 엄마랑 똑같은데요? ^^ 귀여워라~

  2. BlogIcon Raycat 2010.03.31 23:46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길냥이들은 비오는날 따뜻한 곳을 찾아 숨더군요.

  3. BlogIcon 원 디 2010.04.01 12:34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꺅 드디어 업뎃된 포스팅 히힛 :)
    전 지금 부산이에요 +_+
    내일 다시 예천으로 올라간답니다 잇힝 :)

  4. BlogIcon 수우º 2010.04.01 22:39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야옹 야옹 ....

  5. BlogIcon 나를알다 2010.05.24 11:01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어제 고양이 소리를 들었는데-_-;; ㅋㅋ

    http://shadowneo.net/36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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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ㅋㅋㅋㅋ 냥이 만질수있는 기회있을꺼얌!!
+ 그쵸 소녀 명수 대박이죠!!! ㅎㅎ
+ 저는 오늘 이거뽑을라고 한개삿는데 루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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